다른 곳과 사주가 다르게 나옵니다
시각 보정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. 1954~1961년에는 표준자오선이 127.5°였고, 1948~51·1955~60·1987~88년에는 서머타임이 있었습니다. 여기에 경도차와 균시차(연중 ±16분)까지 더하면 시주가 한 칸 밀립니다. 저희는 이 셋을 모두 반영하고, 손님 사주에 무엇을 얼마나 적용했는지 결과 화면에 숫자로 적어둡니다.
편지 내용이 제 얘기 같지 않습니다
적어 보내신 고민이 짧으면 편지도 일반적인 이야기로 흐르기 쉽습니다. 다시 신청하실 때 상황을 조금 더 적어주시면 그 대목에 직접 답하는 편지가 나옵니다. 그래도 아니다 싶으시면 알려주세요 — 다시 써 드립니다.
언제 어떻게 된다는 걸 알려주지 않네요
일부러 그렇게 씁니다. "몇 월에 됩니다" 는 아무도 모릅니다. 기운이 어느 쪽으로 기우는지,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까지가 사주가 말할 수 있는 전부라고 봅니다. 단정해서 파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.